1월 1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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x-204는 아르데타인에서 온 강력한 진통제 이름입니다…

직접 뱉은 제 코어를 기록합니다.

재회 8월 21일
깨물은 좋아하는 커플을 '상대랑 손잡고, 상대에게 내가 뭘 잘못했는지 생각한 뒤 그걸 말로 뱉지 않으면 못 나가는 방'에 가둬놓고 싶습니다
내잘못아냐인정못해! ← 평생손잡고계세요그럼ㅎㅎ
내잘못을인정하다 ← 앞으로어떤사이가될까요?기대돼~
오전 4:15 · 2026년 8월 21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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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회 8월 21일
혼자서했어요(재밌었다)
오전 1:07 · 2026년 8월 21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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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회 7월 1일
원트 말대로 천사라던가 성녀, 머리 꽃밭일 정도로 착한 속성 가진 캐릭터는 순수하게 인기 없는 게 맞아, 다들 ‘좋지좋지~ 좋은 캐릭터지~’ 하며 싫어하진 않는데 정작 최애로 잡는 경우 많이 못 봤고 (도파민 안 나오니깐)
그러니까 저런 속성들을 첨가해서 먹는 게 아닐까 싶어
오전 9:34 · 2026년 6월 30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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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회 6월 26일
누군가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될 수 있고 뭐든지 할 수 있는 여자들을 어떻게 안 좋아할 수 있을까요.
오전 1:29 · 2026년 6월 26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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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회 6월 26일
기승전순애는 최종적으로 혐관은 아니니까 혐관이라고 부르지 않아 (하지만 좋아해요 그런 관계)
오전 0:00 · 2026년 06월 10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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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회 6월 26일
여캐 취향
오후 5:11 · 2025년 12월 4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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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회 6월 26일
인공지능/바이러스/프로그램 등등의 의인화 어떻게 안 사랑하지…… 얘네들이 인간의 감정을 배우는 것도 좋고, 감정 따위의 인간적인 것들을 전.혀. 이해 못하지만 어떻게든 흉내내는 것도 좋아 그 원동력에 사랑이 있길 바라게 돼 (그래봤자 프로그래밍된 것뿐이란 걸 알지만 그럼에도 바라게 되는 점이 좋은 거임)
오전 3:23 · 2025년 11월 5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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