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월
유저님.. 유저님.. 저 돌아왔어요... 신경 안 쓴 사이에 사이트가 잠깐 터졌었는데 유저님이 제 배너 임시로 달아주신거 보고 빵터졌습니다 아 진짜 너무 웃기고 귀여우신 분이야 🥰🥰🥰 꽤 오래 방치해뒀는데 그래도 계속 한구석에 마리모마냥 심어줘서 고마워요 그동안 잘 지내셨죠?!? 유저님의 갠홈은 언제봐도 깔끔하고 좋은 것 같아요 컨셉도 확실하고 암튼 이 잘 맞는 분위기가 너무 좋은 것 같아요..////
04.14 13:23
아니
혈!!!아
아 아아아아 신월니임 저지짜 신월님이 너무너무 보고 싶었러요, 갠홈 아니면 만날 수도 없어서, 아아… 신월님께서 돌아오셨어… 정말로 돌아오신 거야… 반가워요 잘 지내셨나요?! 아 행복해 이걸 며칠이나 늦게 봤다고, 자고 일어나서 컴푸터 키면 배너 바로 바꿔 달아둘게요 오늘을 제 생일로 지정합니다아싸!!!!!!!!!!!!
베지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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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고 맙소사!!! 제가 한동안 인터넷을 못해서 확인이 너무 많이 늦어졌네요 ㅜ/////////ㅜ 금방 바꿔 달아두겠습니다!!! 건강하고 행복한 26년 보내고 계시기를
NN
명님 오랜만이에요~! 안부차 슬쩍 찾아뵈었는데 공사가 너무 멋지게 끝났네요!? ㅇ ////// ㅇ
완공된 명님의 홈, 너무너무 아름다워요……
저번에도 그렇고 무언가 레트로한 출력감이 있는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슬금슬금

다음에 또 놀러 찾아뵐게요…… 모쪼록 좋은 하루가 이어지시길 바라는 마음을 쏙 남겨두고 갑니다 ❤️❤️
07.16 16:58
어머 아니 이럴 수가~~~!!!~~~!!! 잠깐 갠홈을 냅둔 사이 냔냐님의 안부글이… 제가 너무나도 늦게 보았네요… 냔냐님께서도 근래 홈 디자인을 리뉴얼하셨던 것 같은데 (그런 소식을 언뜻 본 기억이 있네요?!) 저도 조만간 냔냐님 홈에 놀러가야겠어요… 즐거운 하루 보내고 계시기를요…
소피
뜨하~~~ 오랜만에 왔는데 익명님 홈이 너무 멋있어졌어요
블랙 앤 화이트로 심플하게 꾸몄을 때도 좋지만... 지금도 좋네요... -///-
여러모로 더운 날들이죠 ㅠ__ㅠ 저는 이런 날씨엔 사이다에 담가둔 체리를 먹어요... 정말 별미이니 강추합니다...

모쪼록 7월도 시원한 하루 되시고, 사랑하는 친구들과 항상 행복한 나날이길 바랄게요!!
늘 감사해요~~~ 행복하세요!!
07.02 20:45
꺄아아아~~~ 소피님~~~!!! (ㅇ/////////ㅇ) 오랜만에 뵙는 거 같아 반가운 맘과 함께 갠.꾸. 권력자께서 칭찬해 주시니 너뮤 감사하고… 햄부카고… /// 저도 드디어 저만의 갠꾸 코어를 찾은 것 같아 기쁘다죠, 아마 이 분위기를 쭉 유지하지 않을까 싶어요 후후후
글고 마침 딱 지지난주에 화채를 해먹었는데 체리를 사이다에 담가둘 생각은 전혀 못해봤네요?! 집에 체리를 들이거든 소피님을 따라 사이다에 넣어 먹어봐야겠어요… 계절이나 날씨별 묘미나 즐거움을 생각하면 힘들어도 반가워지니 그런 것을 미리 한둘 만들어 두는 게 참 좋은 것 같아요, 지금 이후로 ‘더운 날씨의 체리’라 하면 전 소피님을 함께 떠올리게 되겠죠…
소피님께서도 사랑하는 친구들과 행복한 나날, 시원한 여름 나시길 바라요!!! 사랑해요~~~